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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플래닛을 초등학생 후반부터 중학생 초반까지 플레이 했었는데 현재는 벌…
🥉 10종팔
에버플래닛을 초등학생 후반부터 중학생 초반까지 플레이 했었는데 현재는 벌써 20대 중반..
그래도 머리속에는 에버플래닛에 대한 추억들이 정말 많이 남아있습니다.
근데 영웅수련장의 등장 이후의 에버플래닛에 대한 추억은 딱히 남아있는게 없네요.
개인적으로 이런 이유는 영웅수련장으로 편하게 레벨업을 할 수 있게 된 것은 사실이나
에버플래닛이 가진 강점인 스토리를 플레이하는 것에 관심이 적어져서이지 않나 싶습니다.
요즘 게임 트렌드라고 하는 쉬운 육성, 빠른 레벨업도 중요한 요소이지만
영웅수련장이 나오더라도 일반적인 스토리라던지 맵을 활용한 요소들이 존재감을
잃지 않았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뭐가 됐던지 다시 나온다는 것에 의의를 두고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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